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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5 21: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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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7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드림스타트 아동(초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역사 독서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사진제공/고성군

 

[김경환 기자]경남 고성군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7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드림스타트 아동(초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역사 독서지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0회기 과정으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역사 독서지도를 통해 역사에 대한 관심과 애국심을 함양하고 역사 교과목에 대한 자신감 향상의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처음 열린 ‘역사 독서지도’는 책 읽기 뿐만 아니라 소그룹 집중 토론을 통해 각자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지난 12일 열린 첫 수업은 ‘나라를 연 단군 할아버지’라는 책을 읽고 단군역사에 대해 자유롭게 생각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상부 행복나눔과장은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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