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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4 13: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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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는 11일 마산권역 3.15아트센터에서 소속 공무원 450명을 대상으로 2018 문화예술 감성교육 ‘문훈숙의 발레이야기’를 개최했다.

▲ 사진제공/창원시

 

[한부길 기자]경남 창원시는 11일 마산권역 3.15아트센터에서 소속 공무원 450명을 대상으로 2018 문화예술 감성교육 ‘문훈숙의 발레이야기’를 개최했다.

 

시는 창원시 공직자의 문화예술 소양 및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중심의 문화행정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무용, 음악, 미술을 주제로 한 문화예술 감성교육을 연3회, 창원.마산.진해권역별로 올해 새롭게 마련했다.

 

이번 교육에는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장을 초청해 기존의 강의식 교육과는 달리 강연과 공연을 융합한 체감형 교육을 실시해 생소한 발레예술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공감의 시간을 마련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곽기권 창원시 행정국장은 “시민의 다양한 문화예술 욕구충족과 저변확대를 위한 행정 기반을 조성해 문화예술특별시 창원이 ‘문화강대도시’로 올라 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6월에는 창원권역에서 오페라 관련 교육이, 7월에는 진해권역에서 미술관련 문화예술 감성교육이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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