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지방선거가 가까워지니 나를 만나는 사람마다 여러 가지 질문이 있다. 그중에서 제일 많이 물어보는 말이 독도수호국민연합은 “보수냐? 진보냐?” 하고 묻는다. 그렇다. 선거철이 되니 물어볼만한 일이기도 하다.
왜냐면 독도 회원도 많고 어느 쪽을 지지하는지 궁금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이 든다. 그러나 독도수호국민연합은 보수도 아니고 진보도 아니다. 쉽게 말해 중립이고 내 생각 같아서는 지역에 참신한 일꾼을 뽑아서 나라일을 잘 했으면 한다.
독도수호국민연합은 보수도 아니고 진보도 아니다. 보수하는 사람도 회원이 되어 함께 일 할 수 있고, 진보하는 사람도 회원이 되어서 독도지킴이 활동을 함께 할 수가 있다. 내가 바라는 것은 국민이 하나가 되어 조국발전과 평화통일이 앞당겨져 하나 된 국민이 되는 것을 원한다. 나는 이 운동을 10년전부터 지금까지 하고 있다.
진보와 보수가 무엇 때문에 필요한가. 진보, 보수 없이 국민이 하나가 되기를 나는 원한다. 우리가 하나 되어서 단합된 모습으로 나라를 잘 되면 되고, 나가서 평화통일이 되기 위해서도 하나가 되어서 국민 모두가 통일을 갈망하는 마음으로 생활했으면 하고 생각을 한다.
보수, 진보 따지는 학자 및 정치인들은 먼저 나라를 생각하고 민족을 생각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하나로 뭉쳐 나가야 된다. ‘하나’ 이 얼마나 좋은 단어인가. 6.13 지방선거는 인물 본으로 찍자. 지역을 위하여! 나라를 위하여! 국민을 위하여! 열심히 일할 사람을 선택하여 바르게 투표하자.
분열을 조장하는 사람에게는 한 표도 주지 말고 화합의 장을 위하여 일할 사람, 국민을 위하여 바르게 일할 사람에게 우리의 귀중한 한 표를 행사했으면 한다.
그리하여 6.13 선거를 깨끗하고 공명정대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하자. 이것이 바로 우리 국민이 한걸음 더 나갈 수 있는 일이니 보수진보를 따지지 말고 올바른 사람 바른 사람에게 투표하자. 이것이 선진 조국을 향한 길이요! 통일의 지름길이요! 5천만 민족이 하나 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