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노인회양평군지회 양평군노인복지관(관장 문재필)은 20일 성탄절을 즈음해 관내 독거노인 260명에게 성탄선물,‘사랑의 목도리’를 전달했다.
이번 성탄선물은 양평군노인복지관 지역복지사업 일환으로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목도리를 준비해 양평군 동․서부 무한돌봄서부네트워크팀과 자살예방센터,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 종사자들을 통해 전달됐다.
문재필 관장은 독거어르신들께 직접 목도리를 감아드리며“앞으로도 더욱 많은 후원 결연사업을 운영해 지역의 홀로 계신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이 더 따뜻해 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