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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13 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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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마암면 친환경 농업 벼 재배단지의 첫 작업이 시작됐다.

▲ 사진제공/고성군

 

[김경환 기자]경남 고성군 마암면 친환경 농업 벼 재배단지의 첫 작업이 시작됐다.

 

마암면 친환경농업 삼락단지(단지장 이영상)는 지난 9일 곤기마을회관 앞에서 올해 벼 재배를 위한 첫 단계로 종자(영오진미)작업을 했다.

 

이날 파종현장에는 참여 농가주 20여명이 참여해 5400여개의 모 상자에 볍씨를 파종하고 파종 작업 후에는 마을회관에서 준비한 음식을 같이 나눠 먹으면서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이날 파종한 종자는 6월 중순경 모내기를 실시 할 예정이다.

 

정성욱 마암면장은 “삼락단지는 우리군에서도 특히 친환경 농업이 정착된 단지”라면서, “친환경 농업의 표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농사를 지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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