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5-09 09:27:10
기사수정
부산시는 해수욕장 운영의 완벽한 준비를 위해 8일 시청 12층 소회의실(Ⅱ)에서 시 관련부서, 해수욕장 관할 구.군, 유관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해수욕장 운영 보고회’를 개최했다.

▲ 해운대해수욕장

 

[성지순 기자]부산시는 해수욕장 운영의 완벽한 준비를 위해 8일 시청 12층 소회의실(Ⅱ)에서 시 관련부서, 해수욕장 관할 구.군, 유관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해수욕장 운영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오는 6월 1일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해수욕장을 찾는 이용객들이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고, 다시 찾고 싶은 명품해수욕장을 만들기 위해 분야별 준비상황을 점검키 우ㅟ해 개최됐다. 

 

특히, ▲안전.교통.치안대책 ▲화장실.세족장.샤워장 등 각종시설 개선 정비 ▲숙박.음식 및 파라솔.튜브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 마련 ▲지난해 8월에 발생한 해운대 해수욕장 이안류에 대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최준우 연구위원의 원인과 대책 발표 등 안전한 해수욕장 개장.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올해부터 부산해수욕장은 이용객의 혼선을 막기 위해 부산 전 해수욕장의 폐장 날짜를 통일시켜, ▲해운대.송도.송정 해수욕장은 6월 1일 개장해 8월 31일까지 운영하고, ▲광안리.다대포.일광.임랑 해수욕장은 7월 1일부터 8월 31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각종 축제 개최 등이 해수욕장 이용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수 있고, 힐링할 수 있도록 올해에도 해수욕장별로 보다 더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069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