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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06 13: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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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가 주최하고 익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익산서동축제 2018’이 오는  7일까지 ‘서동의 꿈, 익산의 빛’을 주제로 익산 금마서동공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 사진제공/익산문화재단

 

[송진호 기자]전북 익산시가 주최하고 익산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익산서동축제 2018’이 오는  7일까지 ‘서동의 꿈, 익산의 빛’을 주제로 익산 금마서동공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4일 개막식에서는 ‘익산서동축제 2018’의 하이라이트 ‘서동선발대회’의 주인공 서동왕자에 박힘찬군(29)이 선발됐다. 

 

서동왕자 후보 12명 중에서 무왕(서동)의 기상과 훤칠한 외모를 갖춘 최고의 서동왕자가 뽑혔다. 2위 성충은 김상엽, 3위 계백은 이찬혁, 인기상 진교한이 선발됐다.

 

서동왕자의 영원한 사랑 ‘선화공주’는 경주에서 선발된 이애령양(20)으로 경주에서 선발해 익산을 찾고 있다.

 

2018 서동 박힘찬군에게는 상금 500백만원이 수여됐다. 서동왕자와 선화공주는 서동축제를 찾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서동축제를 홍보하고 포토존을 연출하는 등 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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