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환 기자]경남 고성군 삼산면은 3일 삼산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면민의 건강증진과 화합을 위해 제23회 삼산면민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남음악고등학교 학생들의 에어로빅 무대를 시작으로 삼산농악단 공연과 윷놀이, 줄다리기 등 면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각종 체육경기와 퀴즈OX, 노래자랑 등이 열렸다.
이명주 삼산면 체육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욱 단결하고 발전하는 삼산면이 되길 바란다”면서, “행사준비에 고생한 삼산면 체육회 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안녕하세요.
김경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