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진호 기자]본격적인 봄 관광주간을 맞아 장수군 ‘금강첫물 뜬봉샘’ 생태관광 팸투어가 지난달 28일 가족단위 관광객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금강첫물 뜬봉샘생태관광지는 지난 2015년 전라북도 생태관광지로 지정된 후 각종 생태체험 프로그램 개발로 탐방객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특히 주민협의체를 구성 생태밥상, 농산물 수확체험 등 주민참여도 적극적인 생태관광지이다.
이번 행사는 생태체험 뿐만 아니라, 농가밥상과 취나물 수학체험 등 지역 소득에 기여하는 생태관광 취지를 살려 추진됐다.
본격적인 봄 관광주간을 맞아 장수군 ‘금강첫물 뜬봉샘’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숲 유치원’ ‘숲속 배움터’ ‘샘물/개울/강물/바다학교’ 등 수학여행 프로그램과 단체를 대상으로 ‘비단물결 금강천리길의 시작 뜬봉샘을 가다’생태 트레킹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