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1-12-19 12:25:58
기사수정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내부 청렴도 향상과 구민을 위한 뛰어난 사업 추진실적 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양 손에 쥐었다.

구는 서울시 인센티브 사업 평가에서 13개 분야 총 6억6천3백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을 뿐 아니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1년도 청렴도 측정 결과’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1위 전국 자치구 중 2위를 차지한 것이다.

서울시 인센티브 최우수구로 선정 된 분야를 살펴보면 ▲일자리창출기반 구축사업 ▲장애인 행복도시 프로젝트 ▲서울형 그물망 복지 ▲공원속의 도시, 서울만들기 사업으로써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주민 생활에 필수적인 사업을 수행하는데 행정력을 기울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이 이루고자 하는 ‘더불어 잘 사는 복지 마포’를 위한 사업계획을 면밀히 수립하고 제대로 실천한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다.
특히 장애인 행복도시 프로젝트는 작년에 이어 금년에도 최우수구로 선정되었다.

구는 서울시 뿐 아니라 외부기관 평가에서도 13개 부문에 걸쳐 우수한 실적을 인정받았는데, 행정안전부에서 지역일자리 창출 우수기관과 마을기업수행단체로 선정돼 인센티브 1억 9천만원을 받아 일자리창출 1등 구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사)열린사회시민연합과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이 공동주관하고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2011년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모’에 응모하여 ▲염리동(지역활성화분야 최우수상) ▲도화동(센터활성화분야 우수상) ▲마포구(주민자치제도 정책분야 장려상) ▲서강동(평생학습야분 장려상)이 총 5개 분야 가운데 4개 분야를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도화, 용강동은 중소기업청이 올해 처음 추진하는 상권 활성화 사업의 지역에 선정돼 9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마포 지역 경제 부흥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된다.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직원 모두가 합심해 구민을 위한 행정을 펼친 결과다”라며 “내부의 시스템을 잘 발전시키고 관리해 청렴하면서 능력이 뛰어난 지역 주민의 일꾼인 공무원 육성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03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