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4-27 00:54:17
기사수정
경기도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관련 정부 예산 500억 원을 확보했다며 사업 대상지를 선정키로 했다.

▲ 경기도청 전경

 

[조윤재 기자]경기도는 도시재생 뉴딜사업 관련 정부 예산 500억 원을 확보했다며 사업 대상지를 선정키로 했다.

 

도시재생 모델은 사업지 면적 규모별로 우리동네 살리기형(5만㎡ 이하), 주거지 지원형(5∼10만㎡), 일반 근린형(10∼15만㎡) 등으로 나뉜다. 국비 500억 원을 기준으로 우리동네 살리기 1곳, 주거지 지원형 2곳, 일반 근린형 3곳 등 모두 6곳에서 도시재생 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경기도는 오는 7월 4일과 5일 양일간 시군에서 사업제안서를 제출받아, 17일 서면평가와 같은 달 23일부터 27일까지 현장실사를 거쳐 8월 종합평가를 해 최종 후보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정부 차원에서 따로 선정할 지역에도 경기 지역이 4곳 이상 포함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렇게 될 경우 올해 모두 10곳 정도가 선정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정부는 24일 제11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고 올해 총 100곳 내외의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를 선정하는 ‘2018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계획안’을 의결한 바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027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