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4-24 21:40:24
기사수정
더불어민주당이 만취 상태에서 선거캠프 여성 관계자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강성권 부산 사상구청장 예비후보를 제명키로 했다.

▲ 사진출처/강성권 SNS

 

[심종대 기자]더불어민주당이 만취 상태에서 선거캠프 여성 관계자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강성권 부산 사상구청장 예비후보를 제명키로 했다.

 

민주당 백혜련 대변인은 24일 “추미애 당 대표가 물의를 일으킨 부산 강성권 예비후보에 대한 보고를 받고, 윤리심판원에 제명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했고, 후보자격을 박탈하고 해당 지역은 재공모를 받을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민주당 부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부산 사상구청장 후보로 강 씨를 단수 추천했다.

강 씨는 23일 밤 술에 취해 선거캠프 여성 관계자와 말다툼을 벌이다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해당 여성 관계자는 경찰에서 과거 강 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4020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