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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4 21:4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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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드루킹’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김 모 씨의 최근 3년 치 국회 출입기록을 경찰에 제공했다.

▲ 한강일보 DB

 

[심종대 기자]국회가 ‘드루킹’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김 모 씨의 최근 3년 치 국회 출입기록을 경찰에 제공했다.

 

국회 사무처 관계자는 “어제 오후 4시 반경 경찰에서 출입기록 요청 공문이 접수돼 기록을 확인한 뒤 6시경 답변을 보냈다”고 말했다.

 

국회가 제공한 출입 기록은 지난 2015년 4월부터 올해 4월까지 김 씨를 포함해 복수의 인물로 알려졌다.

 

국회 사무처 관계자는 “개인 정보이기 때문에 (김 씨 등)출입 기록이 있는지 여부에 대해서 확인해주기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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