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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4 21:02:37
  • 수정 2018-04-24 21: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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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대학교(총장 김재복, 이하 김포대)는 21일 ‘제4회 2018 김포대학교 총장기 전국합기도대회’를 개최했다.

 

[김광섭 기자]김포대학교(총장 김재복, 이하 김포대)는 21일 ‘제4회 2018 김포대학교 총장기 전국합기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는 선수대표와 심판대표의 선서와 함께 김재복 총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됐다. 약 500여명의 선수단은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로 나눠 호신술, 낙법, 단체연무, 무기술 등 기록경기와 체급별 겨루기 시합으로 진행됐다.

 

대회에 앞서 시범공연이 진행됐다. 시범단의 무기술 및 격파술, 낙법 등 이들의 동작 하나 하나에 대회를 찾은 관람객 및 선수단의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이날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김포대 김재복 총장을 비롯해, 코리아합기도 송순기 회장, 운영위원장 이화춘, 협회 운영이사 나도원, 가평연수원장 김종호, 독일합기도 전)지부장 차용길, 율 디자인 대표 박성광, 사단법인 대한 종합무술 격투기 협회장 박종표, 사무국장 서정봉 등 내외 귀빈 20여명이 참석했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회관계자 및 합기도 선수단은 각자 수련해온 무술을 마음껏 실력 발휘하면서 마무리했다. 이번 ‘제4회 김포대학교 총장기 전국합기도대회’의 종합우승은 별하 가람 합기월드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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