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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5 10: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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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권도원 호연정과 전통정원

 

[송진호 기자]전북 무주군은 이달 28일부터 513일까지 ‘2018 봄 여행주간을 운영한다. 봄 여행주간에는 명소별로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태권도원은 무료입장과 함께 숙박이 가능한 연수원을 일반인에게 개방하고 주말에는 전통놀이미션수행 게임’, ‘봄봄봄 가족 캠프를 진행한다.

 

반디랜드 곤충박물관은 입장료를 20% 할인해 주고 다음 달 5일과 6일에는 반디랜드와 사랑빠진 어린이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무주군청 문화관광과 김영광 관광육성 담당은 무주에 가득 찬 봄기운을 여러분과 나누기 위해 봄 여행 주간을 운영하는 것이라면서, “무주가 자랑하는 명소들이 특별 이벤트와 다양한 혜택을 마련한 만큼 즐거움도 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는 522일까지는 6개 읍면 23개 마을에서 준비한 마을로 가는 봄 축제도 함께 즐겨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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