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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9 11: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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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사장 이학수)는 17일GPTW社가 주관하는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Best Workplaces in Asia)’에 2년  연속 선정됐다.

▲ 사진제공/K-water

 

[김광섭 기자]K-water(사장 이학수)는 17일GPTW社가 주관하는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Best Workplaces in Asia)’에 2년   연속 선정됐다.

 

GPTW社(Great Place To Work Institute)는 미국과 유럽, 아시아 등 60개 국가에서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하고 있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이다.

 

올해의 ‘아시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은 호주와 일본 등 아시아 11개국 2,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신뢰지수, 구성원 평가,  기업문화 등의 항목을 글로벌 기준으로 비교하고 평가해 K-water

 

와 다국적 물류 기업인 DHL 등 65개 기업을 선정했다.

 

K-water는 ‘모두 같이 일하고, 모두 같이 행복한 K-water’ 라는   슬로건으로 ‘워크 스마트’와 ‘일.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를 시행하는 등 임직원의 다양한 노력과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또한,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제도로 출퇴근 시간을 조정하는 ‘유연근무제’와 요일별로 일정시간에 업무용 PC가 자동 종료되는 ‘PC-OFF시스템’, 매주 야근 없는 ‘가정의 날’과 ‘Smart Friday’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 직원 개개인의 업무와 여가 계획에 맞춰 일일 근무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근무시간 선택제’를 올해 안으로 도입할 예정이다.

 

이학수 K-water 사장은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불필요한 업무는  줄이고 집중도를 높인 부분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라면서,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책임지는 물 전문기업으로서, 앞으로도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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