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구인․ 구직자들의 원거리 방문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일자리 지원 기관 ․ 단체 ․ 기업체의 정보공유로 업무의 중복 방지 및 매칭율을 제고시키고자 광양 지역의 여러 유관 기관에서 개별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취업관련 자원을 한곳으로 모아 다양한 일자리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지원코자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지난 12월 3일 시연회를 가졌다.
행사에는 일자리 지원단체로 광양만권 HRD 센터, 여성문화센터 상담소 등 실무자 8명, 취업상담사, 읍면동 취업창구 일자리 업무 담당자 등 공무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홈페이지 운영요령, 주요기능 교육을 하였다.
「광양 희망일자리센터」홈페이지는 방문, 인터넷, 구직상담 전화까지 언제 어디서나 광양시민이라면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서비스이며 구직․구인자가 일자리 지원기관을 일일이 찾아다니지 않고 희망 일자리센터만 방문하면 필요하고 적합한 모든 서비스를 안내하는 시스템으로 여성, 청년, 노인, 장애인 모두 각 유관기관 전문가와 연계 상담에서 취업까지 관리하여 취업 성공률을 제고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시는 금년 3월 일자리 종합센터를 개소하여 직업 전문 상담사를 채용, 워크넷과 광양시 홈페이지 등 통한 상담 알선과 구인구직 만남의 날 적극적 추진하였으나 온라인 실시간 쌍방향 일자리 정보 제공 시스템 부재로 각 기능 효율 저하로 일자리 통합시스템이 필요하여 「광양 희망일자리센터」홈페이지를 구축하게 되었다.
광양시 관계자는 “「광양 희망일자리센터 홈페이지가 개통은 되었지만 일부 문제점은 수시로 보완하면서 취업지원 서비스를 수행하게 될 것”이며 “이용하는데 조금 불편이 있더라도 통합 홈페이지 성공적 정착을 위해서는 이용자들의 단기간 이해를 바란다”고」 밝혔다. 「광양 희망일자리센터」홈페이지 주소는 work.gwangyang.go.kr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