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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1-12-13 15: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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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2리 이장 유재현(남,46세)은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자 불우이웃돕기 성금 159,360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였다.

이 돈은 유재현 이장이 자녀들과 함께 돼지저금통에 모은 돈으로 자녀들에게 절약정신과 이웃사랑을 가르치기 위해 지난 1년간 동전을 조금씩 모았다고 한다. 이 돈은 앞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살고 싶고 자녀들에게도 이웃사랑을 가르치는 유재현 이장의 따뜻한 마음은 주위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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