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진호 기자]전북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지난 11일 오후 해리면사무소 회의실에서 44개 마을 경로당 회장과 관리자를 대상으로 ‘경로당 운영보조금 및 시설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경로당 운영보조금의 건전하고 투명한 집행을 위해 회계서류 작성방법과 관리, 보조금 집행 시 체크카드 의무사용 등 유의사항에 대한 교육과 함께 재난상황 시 행동 요령과 무더위 쉼터 운영 및 전기, 가스 등 부주의로 인한 화재예방, 비품 및 집기 도난방지와 시설관리에 대한 교육도 실시됐다.
윤명수 해리면장은 “마을공동 구심체 공간인 경로당 활성화로 주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행복한 해리면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