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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5 02: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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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2일부터 4박 5일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5개 종목 62명의 중국 생활체육동호인을 초청해 ‘제18회 한.중생활체육교류’를 개최한다. 올해 생활체육교류는 13일부터 개최된 제52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와 연계해 경기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 사진제공/대한체육회

 

[김광섭 기자]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2일부터 4박 5일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5개 종목 62명의 중국 생활체육동호인을 초청해 ‘제18회 한.중생활체육교류’를 개최한다. 올해 생활체육교류는 13일부터 개최된 제52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와 연계해 경기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올해는 중국 강소성의 배드민턴, 탁구, 테니스, 볼링, 농구 등 5개 종목 30세 이상 생활체육동호인 62명의 선수단이 초청을 받아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 교류는 이날 오후 6시 제주 메종글래드호텔에서 열린 환영연으로 시작돼, 제주도민체전 개회식 참석, 종목별 대회 출전, 제주도 문화 탐방 및 환송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한편, 올해로 18회를 맞은 한.중생활체육 국제교류 사업은 2001년 처음 시작돼 매년 양국 선수단의 상호 초청.파견의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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