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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6 00: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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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남양주체육관문화센터 실내체육관 2층에서 열리는 ‘제1회 남양주시회장배 싱글여성댄스 및 레이디포메이션대회’에 전국에서 전문댄스 스포츠, 라인 댄스, 줌바 댄스, 방송 댄스, 창작댄스, 대학교, 초.중.고 학교단체, 주민센터 단체 등에서 출전자들이 무려 400여명이 참가한다.

 

[강병준 기자]오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남양주체육관문화센터 실내체육관 2층에서 열리는 ‘제1회 남양주시회장배 싱글여성댄스 및 레이디포메이션대회’에 전국에서 전문댄스 스포츠, 라인 댄스, 줌바 댄스, 방송 댄스, 창작댄스, 대학교, 초.중.고 학교단체, 주민센터 단체 등에서 출전자들이 무려 400여명이 참가한다.

 

‘파트너 없이는 춤을 출수가? 있다!’ 요즘 들어 여성이 대세인 싱글여성댄스 보급화로 활약 중인 서울 광진구 군자역에서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댄스필리아’ 김주리 대표가 이번 대회를 주관한다.

 

특히 소속대항전에서는 상금 타이틀을 걸고 경쟁한다. 1등 50만원, 2등 30만원, 3등 20만원, 4등부터 7등까지 10만원이 상금이 걸려있는 이번 대회는 나이불문하고 경쟁해서 명예로윤 자리의 챔피언전을 겨룬다.

 

봄하면 상큼, 발랄하면 싱글레이디가 불쑥 떠오르듯이 모두의 이목이 주목되는 이번 대회를 통해 댄스 발전에 이바지하고 모든 장르를 접할 수 있는 생활체육 보급화의 기회로 여성들의 축제같은 4월을 기대해본다.

 

참가비는 1만원이고, 관람은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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