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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4 20: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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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0일 오전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국가체육 발전을 위해 국군체육부대(부대장 곽합)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사진제공/대한체육회

 

[김광섭 기자]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10일 오전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국가체육 발전을 위해 국군체육부대(부대장 곽합)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곽합 국군체육부대장, 이재근 대한체육회 선수촌장, 이호식 부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우수체육인재 양성 등의 분야에서 상호협력해 국가체육발전을 도모티로 약속하고, 이를 위해 선수 지도·육성 분야 노하우를 공유하고, 선수기량 향상을 위한 합동훈련 실시 및 체육시설 상호 개방에 협조하면서 생활체육 분야 연계를 통한 체육발전 활성화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이재근 선수촌장은 “국군체육부대와의 교류를 통해 우수선수 양성은 물론 생활체육 분야 발전을 위해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것 같아 기쁘다”면서, “양 기관의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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