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1-12-13 14:41:39
기사수정

포천시 신북면 주민자치센터 동아리인 경기민요, 기타드럼교실은 지난 10일 남청산 경로잔치에 참석해 봉사연주회를 열었다.

이날 경기민요동아리의 창부타령 등 4개곡의 공연과 기타드럼교실의 기쁜우리사랑과 우연히 등 4개곡을 연주해 할머니, 할아버지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를 받았다.

경기민요의 참가자 박명자 주민자치위원은 “이러한 뜻 깊은 행사에 우리의 전통소리를 할머니, 할아버지께 공연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더 많은 분들이 우리의 소리를 배웠으면 좋겠다”는 뜻을 전했다.

기타드럼동아리의 강사 이근도씨는 “아직 동아리 참석자의 실력은 부족하지만 이러한 무대에 참여함으로써 큰 보람을 느낀다”며 “동아리 참가자들이 더욱 열심히 동아리 활동을 하게 되는 동기가 됐다”고 밝혔다.

신북면 조성준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러한 동아리활동은 개인의 발전뿐만 아니라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봉사활동이 가능하다”며 “더 많은 면민들이 주민자체센터의 알차고 유익한 프로그램에 즐겁게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북면 주민자치센터는 경기민요 및 기타드럼교실뿐만 아니라 미술치료사과정 및 서예교실을 내년부터 개설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397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