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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4 18:3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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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군 장수군농업기술센터(소장 서정원)는 본격적인 영농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농업인이 실천해야 할 영농사항 지도를 위해 마을 앰프방송과 영농현장 방문 등 12일까지 일제출장을 실시했다.

 

[송진호 기자]전북 장수군 장수군농업기술센터(소장 서정원)는 본격적인 영농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농업인이 실천해야 할 영농사항 지도를 위해 마을 앰프방송과 영농현장 방문 등 12일까지 일제출장을 실시했다.

 

이번 일제출장은 건강한 모를 기르기 위한 볍씨소독요령과 함께 못자리 관리, 고추 육묘상 관리, 밭작물 관리 등 당면영농을 중점 지도했다.

 

종자전염으로 발생하는 키다리병, 세균성벼알마름병, 벼잎선충 등 사전 차단을 위해 종자소독을 실시해야한다. “키다리병 예방을 위한 종자소독은 30℃에서 48시간동안 실시해 줄 것”을 강조했다.

 

군 담당자는 “내년 1월부터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가 시행됨에 따라 작물별 농약안전사용기준을 꼭 지켜줄 것”을 당부하고, “시기에 맞는 당면영농 현장방문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농산물 생산 지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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