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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1 16: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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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는 ‘제56회 진해 군항제’ 기간동안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함께하는 2018 창원방문의 해’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키 위해 시민서포터즈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 사진제공/창원시

 

[한부길 기자]경남 창원시는 ‘제56회 진해 군항제’ 기간동안 ‘세계사격선수권대회와 함께하는 2018 창원방문의 해’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키 위해 시민서포터즈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진해구 소속 15개동 450명의 시민서포터즈는 벚꽃 가득한 진해구 일원에서 ‘2018 창원방문의 해’에 대한 시민 인식개선과 시민동참 유도를 위한 홍보활동을 벌였다.

 

이들 서포터즈는 초록색 유니폼을 입고 지난달 31일부터 11일간 군항제 명소 중 가장 인기있는 경화역을 시작으로 여좌천을 거쳐 중원로터리까지 거리 캠페인 홍보를 실시하고 관광객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차별화된 퍼포먼스도 진행했다.

 

황규종 창원시 관광과장(2018 창원방문의 해 추진단장)은 “1748명의 시민 서포터즈는 시민 인식개선과 ‘2018 창원방문의 해’ 분위기 조성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이들 시민 서포터즈와 함께 각종 대회, 축제 및 행사 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창원방문의 해’ 성공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창원시 시민 서포터즈는 ‘창원방문의 해’ 취지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키 위해 읍면동별 30여 명씩 총1748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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