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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9 19: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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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남원시는 전북도 삼락농정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전북형 농촌관광거점마을  육성사업이 조기 완공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6일 마을회관에서 가졌다.

 

[송호진 기자]전북 남원시는 전북도 삼락농정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전북형 농촌관광거점마을  육성사업이 조기 완공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6일 마을회관에서 가졌다.

 

이 사업은 ‘사람 찾는 농촌, 가고 싶은 농촌, 머무르는 농촌’이라는 슬로건으로 추진됐고 운봉 전촌(동편제)마을을 거점으로 지리산권역 (비전, 화신)마을과 연계해 체험지도사, 실무자자격증, 서비스 교육, 소프트웨어사업과 체험객 숙박시설, 커뮤니티 존, 북카페 등 하드웨어사업에 총 사업비 30억원이 투입한다.

 

이날 간담회는 위원장 ,사무장, 마을주민, 건축 관계자, 시 관계자가 참석해 앞으로 계획,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토론하는 자리로 허심탄회한 대화가 이뤄졌다

 

남원시는“즉시 처리가 가능한 사항은 빠른 시일 내 처리키로 하고 장기 발전을 위해 건의된 사항은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편제 위원장은 “조기 완공을 위해 힘쓰겠다”면서, “주민들과 함께 체험관광 기반과 숙박시설 구축을 통한 농촌의 차별화 된 이미지 창출로 사람 찾는 농촌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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