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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8 18:5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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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 교회) 시몬지파 남산교회(담임 최병조)는 7일 100여명의 성도들과 함께 이태원에서 새봄맞이 시민봉사활동의 일환으로 거리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김광섭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 교회) 시몬지파 남산교회(담임 최병조)는 7일 100여명의 성도들과 함께 이태원에서 새봄맞이 시민봉사활동의 일환으로 거리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태원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곳으로 많은 내외국인들이 방문하는 관광지이다. 이로 인해 이태원은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남산교회 100여명의 봉사자들은 이태원역을 중심으로 거리 곳곳의 쓰레기를 주우면서 쓰레기로 불편을 앓고 있는 주민에게 이웃사랑의 따뜻함을 전달했다.

 

시몬지파 남산교회 최병조 담임은 “성경에서는 우리 신앙인들에게 빛과 소금으로서 세상을  밝혀야한다고 가르치고 있다”면서, “이러한 가르침을 따르기 위해서 누구보다도 먼저 솔선수범하고자 전국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 마음이 전달되어 사회를 더 따뜻하게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활동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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