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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8 21: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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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공직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신규 공무원 임용식에 가족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송진호 기자]전북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공직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신규 공무원 임용식에 가족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

 

6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임용식은 신규공무원 12명과 가족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군은 공직사회에 입문하는 뜻깊은 자리에 신규 공무원의 부모님을 초청해 그간의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을 갖고, 지역 성장과 발전을 위한 비전을 함께 공유하면서 고창군 공무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부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박우정 군수는“공직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오늘의 마음가짐을 잘 기억하고, 고창군 발전과 군민의 미래를 위해 일하는 사람으로 보람과 자긍심을 갖고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생활을 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 새내기 공무원은 “자랑스러운 고창군 공직자로 군민들에게 행복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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