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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5 19: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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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시 4-H연합회(회장 오종환)에서 5일 식목일을 맞아 아동양육시설인 기독삼애원(원장 신현택)을 방문해 텃밭을 가꾸고 비료(160개)를 전달했다.

 

[송진호 기자]전북 익산시 4-H연합회(회장 오종환)에서 5일 식목일을 맞아 아동양육시설인 기독삼애원(원장 신현택)을 방문해 텃밭을 가꾸고 비료(160개)를 전달했다.

 

익산시 4-H연합회 회장은 보육원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동들을 친가족처럼 보살피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아동들의 올바른 인성함양과 자립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지역에서는 각각 지(智), 덕(德), 노(勞), 체(體)로 번역해 사용하면서 학생들에게 작물 재배, 선진영농기술 교육, 생활환경보전 등을 교육했고, 특히 여타 청소년운동과는 달리 농업이나 환경, 생명의 가치 등을 중시하고 농업과 농촌을 이끌 전문농업인의 자질을 배양키 위한 청소년 교육 운동이다.

 

한편, 익산시 4-H연합회는 청소년들이 4-H 이념을 가지고 농심(農心)을 배양하면서 창조적인 세대로 성장해 지역과 나라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 지역사회 청소년 교육 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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