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4-06 00:39:10
기사수정
경남 고성군 하일면 춘암어촌계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야일간 신기마을 앞 바닷가(발막개항) 갯벌을 개방해 조개잡이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김경환 기자]경남 고성군 하일면 춘암어촌계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야일간 신기마을 앞 바닷가(발막개항) 갯벌을 개방해 조개잡이 체험행사를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1인당 참가비 1만원을 어촌계에 지불하고 준비해 온 개인 장비(호미, 삽 등)로 우럭조개, 바지락 등 각종 해산물을 직접 채취하는 체험을 했다.

 

김종실 춘암어촌계장은 “춘암어촌계는 매년 마을 앞 갯벌을 개방해 조개잡이 체험행사를 개최하고 있다”면서, “행사를 통해 관광객들에게 어촌 체험과 아름다운 바다풍경을 제공함은 물론 마을주민의 소득증대에도 기여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 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하일면 동화어촌계에서 조개캐기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3945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