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4-05 21:20:21
기사수정
사단법인 소리얼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는 5월 19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하나가 되고 사랑이 담긴 평화 콘서트 ‘드보르작 아벤트’(주최 소리얼필하모니오케스트라/ 후원 하나금융그룹)를 개최한다.

 

[강병준 기자]사단법인 소리얼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는 5월 19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하나가 되고 사랑이 담긴 평화 콘서트 ‘드보르작 아벤트’(주최 소리얼필하모니오케스트라/ 후원 하나금융그룹)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특별히 국제뮤직콩쿨(Musikziert Weltwettbewerb)에서 우승하면서 동유럽을 놀라게한 한국이 낳은 여성 지휘자 권현수와 차이코프스키 국제콩쿨 은메달에 빛나는 세계적인 첼리스트 수렌 바그라투니를 초청했다.

 

특히 독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계적인 지휘자 권현수는 그녀가 이끄는 ‘WDR Funkhaus Orchester’ 공연이 독일 제1공영방송인 WDR에 방영되면서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드보르작 아벤트'’ 드보르작의 곡으로만 꾸며진다. 드보르작의 '슬라브 춤곡 Op. 72/7',' 첼로 협주곡' 그리고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신세계 교향곡' 등을 웅장한 오케스트라 선율과 함께 들려준다.

 

소리얼필하모닉오케스트라 단장 김기웅은 “이번 창립10주년기념 콘서트는 소리얼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쉼 없이 달려온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지휘자 권현수, 첼리스트 수렌 바그라투니와 미래의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콘서트를 함께 하게 되어 뜻 깊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3944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