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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5 11: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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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장수군 귀농귀촌지원센터(센터장 이수재)가 주관하는 ‘장수군 귀농.귀촌 수도권 예비귀농인 상담 및 교육’사업이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전라북도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진행됐다.

 

[송진호 기자]전북 장수군 귀농귀촌지원센터(센터장 이수재)가 주관하는 ‘장수군 귀농.귀촌 수도권 예비귀농인 상담 및 교육’사업이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전라북도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진행됐다.

 

양일간 8시간의 귀농교육이 인정되는 이 교육은 장수군 농업정책, 귀농사례, 귀농귀촌 사업소개, 사과, 표고버섯 등을 주제로 예비 귀농인들이 알아야 될 필수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첫째 날인 2일에는 장수군 농업정책을 홍보하고 귀농지원정책에 대해 설명했고,  교육은 장수군 농업기술센터 과수특작과 박철수 지도사의 사과이야기를 비롯해 귀농사례 발표로 진행됐다.

 

둘째날인 3일에는 귀농.귀촌 상담 및 센터 사업소개 귀농사례로 표고버섯 재배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고, 마지막으로 간담회와 수료식으로 행사를 마쳤다.

 

김경용 농업정책과 6차산업팀장은 “농촌 활력을 주도할 수 있는 귀농.귀촌인을 적극 환영한다”면서,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소득향상을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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