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4-02 14:29:38
기사수정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관내 공원에서 아이들이 맘껏 웃고 뛰어놀 수 있도록 ‘공원이용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사진제공/동작구

 

[김광섭 기자]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관내 공원에서 아이들이 맘껏 웃고 뛰어놀 수 있도록 ‘공원이용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원이용프로그램은 각 공원이 가지고 있는 자연.역사적 자원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 및 자연과 함께하는 열린 교육의 장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어린이집 유아, 초등학생, 가족 등을 대상으로 사육신역사공원, 국립현충원, 노량진근린공원에서 이달 11일부터 올 10월 11일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밝히고 감성 발달을 돕기 위해, 공원의 역사와 시설에 대해 알려주는 ‘공원탐방프로그램 ’나만의 조롱박 만들기‘등 체험프로그램등으로 구성된다.

 

또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새집 만들기’ 등 가족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해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숨 쉬는 새로운 여가 문화를 지원한다.

 

공원탐방프로그램 및 체험프로그램은 1회당 30명 정원으로 매주 수요일 진행된다. 가족프로그램은 1회당 5개 가정씩 가정의 달인 5월 매주 토요일마다 시행된다.

 

김원식 공원녹지과장은 “도심 속 자연에서 휴식과 행복을 느끼고 추억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할용해주세요.

http://hangg.co.kr/news/view.php?idx=3935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리스트페이지_R001
최신뉴스더보기
리스트페이지_R002
리스트페이지_R003
리스트페이지_004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