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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31 23: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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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와 군산시(시장 문동신)는 한국애견연맹과 손잡고 다음 달 7일부터 8일까지 군산대학교 운동장에서 ‘2018 KKF 반려동물 대축제’를 개최한다.

 

[송진호 기자]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와 군산시(시장 문동신)는 한국애견연맹과 손잡고 다음 달 7일부터 8일까지 군산대학교 운동장에서 ‘2018 KKF 반려동물 대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약 55견종 1,000여 마리가 출전하는 ▲FCI 국제 도그쇼 ▲KKF 저먼 셰퍼드 단독 전람회 ▲KKF 진도견 단독 전람회가 개최된다.

 

이 밖에 부대행사로 일반 애견인과 반려견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운동회 및 프리스비 체험 ▲반려동물 행동교정 및 상담 ▲반려동물 교육 세미나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됐다.

 

김봉곤 문화예술과장은 “국제 규모의 ‘2018 KKF 반려동물 대축제’가 애견문화 확산과 관련 산업발전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면서, “다양한 견종을 볼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관람객들과 시민들이 참여해 침체된 지역경제가 회복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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