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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31 18: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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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 제공

 

[김광섭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식품제조.가공업체 농업회사법인모닝팜(주)(전라북도 정읍시 소재)가 제조한 ‘짜먹는 블루베리’(식품유형 : 잼) 제품에서 납이 기준(1.0 ㎎/㎏ 이하) 초과 검출(1.2 ㎎/㎏)돼 ,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9년 2월 11일인 ‘짜먹는 블루베리’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토록 조치하고,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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