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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9 21: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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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여성친화 협동조합 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 부산시청 전경

 

[박상기 기자]부산시는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여성친화 협동조합 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경영활동 역량강화로 여성 사업(창업)운영과 경력단절 후 재취업 진입 어려움을 극복키 위한 대안으로, 협동조합과 여성친화 분야를 접목한 창업지원이다.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사업수행을 맡아, ▲예비협동조합 기본교육 및 벤치마킹 ▲협동조합 창업 컨설팅(1:1멘토링) ▲예비협동조합 현장교육 및 경영역량강화 교육 ▲협동조합 설립지원 등을 추진한다.

 

‘협동조합 창업 컨설팅(1:1멘토링)’은 (사)사회적기업연구원의 협조를 받아 예비 협동조합 4개 팀을 선발, 6~7월 중 팀별 전문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사업아이템 개발 계획 지원, 협동조합 실무 및 경영 등 현장 교육과 실습 진행, 사업계획서 및 설립 인.허가 서류작성 등 협동조합 설립을 단계별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다음 달 25일 오후 2시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5층에서 개최한다. 이어, 5월 8일, 10일, 15일, 17일, 24일 오전 10시에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5층에서 사회적경제 이해, 사회적경제 지원제도 활용 등에 대한 기본교육을 진행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사회적경제 육성으로 지속가능한 여성일자리 창출과 경력단절 후 재취업 진입의 어려움 극복을 위한 대안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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