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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8 11: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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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8일 창원시 종합운동장 내 보조경기장에서 도내 18개 시.군 어르신 선수단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경상남도지사기 노인 게이트볼 대회’가 개최됐다.

 

[한부길 기자]경남도는 28일 창원시 종합운동장 내 보조경기장에서 도내 18개 시.군 어르신 선수단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경상남도지사기 노인 게이트볼 대회’가 개최됐다.

 

경남도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경남연합회(회장 신희범)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65세 이상 어르신들로 구성된 총 40개팀(시군노인회 지회별 각 2개팀)이 참가했다.

 

입상팀은 다음 달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전남 여수시 진남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통령기 노인 게이트볼 대회’에 경남대표로 출전한다.

 

한경호 권한대행은 개회식 격려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가운데 활발한 사회활동을 할 수 있어야만 진정한 100세 시대라고 할 수 있다”면서, “어르신들에게 맞는 생활스포츠가 더욱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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