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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7 11: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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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주군보건소(소장 최우영)와 언양알프스 시장 상인회(회장 서정목)가 함께 하는 ‘언양알프스 요가동아리’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박상기 기자]울산시 울주군보건소(소장 최우영)와 언양알프스 시장 상인회(회장 서정목)가 함께 하는 ‘언양알프스 요가동아리’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는 상인들의 생활패턴을 고려해 시장 상인회 사무실에서 매주 2회(월, 목 저녁 7시) 운영하는 건강동아리는 당초 정원이 20명이었다. 하지만 입소문을 타면서 현재는 30여명 정도의 회원이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 제공으로 활기찬 전통시장 조성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회원들은 요가동아리 활동으로 만성질환 예방과 퇴행성 관절 통증 감소 등의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회원 간의 친목도 돈독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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