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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2 21: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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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18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송진호 기자]전북 고창군(군수 박우정)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18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한옥인테리어 설계.시공 전문 기술인력 양성교육은 다음 달 2일부터 오는 5월 2일까지 2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고, 5월부터 올해 9월까지 전북대 고창캠퍼스에서 교육을 진행한다.

 

‘2018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국비 1억원을 확보한 군은 고용노동부 군산지청과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약정서를 체결하고 전북대학교 한옥건축기술인력양성사업단에서 사업을 수행한다.

 

박우정 군수는 “친환경.생태건축의 중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만큼 한옥건축전문 교육의 메카로 자리 잡아 지역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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