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대한항공
[심종대 기자]대한항공은 21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자사 신입사원 114명과 조원태 사장 등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신입사원 입사교육 수료식’에서 조원태 사장은 “미래의 주인공으로서 대한항공의 새 역사를 써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수료식에서 조원태 사장은 창사 50주년을 1년 앞두고 있는 대한항공의 미래를 가꾸어 나아갈 새로운 가족들이 갖추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신입직원들에게 “대한항공은 지난 49년 동안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고 도전하며 많은 어려움과 위기를 극복해 왔다”면서, “앞으로 신입직원들 또한 새로운 시각으로 기존 구성원들이 볼 수 없었던 것들을 보며 더 나은 방향을 회사에 적극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 사장은 이어 “항상 직원들 모두가 대한항공의 안전책임자라는 주인의식을 갖고 안전 저해 요소를 예방해 주길 바란다”면서, “세심한 관찰과 배려고 고객 서비스에 임해 고객들로 하여금 대한항공의 최상의 서비스를 마음 속 깊이 간직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 사장은 마지막으로 “직원들간의 배려와 존중, 소통과 협업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가며 회사가 추구하는 가치와 목표를 함께 실현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