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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0 10: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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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201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이하 BOF)’ 기획.운영 우선 협상대상자로 ‘SM C&C’를 최종 선정했다.

▲ 부산시청 전경

 

[박상기 기자]부산시는 ‘201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이하 BOF)’ 기획.운영 우선 협상대상자로 ‘SM C&C’를 최종 선정했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15일 부산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열고

업체별로 제안서류와 PT 발표로 평가를 진행, 다음 날인 16일 조달청 나라장터에서 입찰가격을 평가해 최종으로 ‘SM C&C’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시는 오는 26일부터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상을 개시해 4월 중에는 2018 BOF 행사 대행 용역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SM C&C’는 한류의 중심 K-POP을 비롯해 부산만이 지닌 지역적 특성을 전파하는 콘텐츠를 제시해 기대를 모았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SM C&C’와 함께 새로운 부산발 한류상품을 기획 제작해 아시아에서 세계로 뻗어가는 페스티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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