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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0 08: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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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강남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가스&FC산업전‘에서 IoT 서비스를 선보인다.

▲ LG유플러스는 이달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강남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진행되는 ‘서울국제가스&FC산업전’에서 IoT 서비스를 전시한다. 사진은 지난해 열린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 행사장 모습/LG유플러스 제공

 

[심종대 기자]LG유플러스(부회장 권영수)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강남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가스&FC산업전‘에서 IoT 서비스를 선보인다.

 

서울국제가스&FC산업전은 가스 및 FC(연료전지) 관련 신기술 전문 전시회로, LG유플러스는 가스산업에 IoT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서비스 및 솔루션을 업체들과 고객이 접해볼 수 있도록 단독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LG유플러스는 이번 행사에서 가스 공급 단계에 필요한 배관망의 상태부터 가스 저장탱크의 상태, 가스 이용 고객의 가스 사용량까지 원격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IoT 서비스 및 솔루션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전시한다.

 

LG유플러스는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 제 3전시실에 위치한 단독 부스에서 모바일IoT, 산업IoT 분야 6종의 서비스와 NB-IoT 통신모듈 및 통신보드를 소개한다.

 

LG유플러스 김영만 모바일IoT담당은 “4차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사물인터넷이 가스 분야에 접목된 다양한 사례들을 볼 수 있는 자리”라면서,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리한 산업 환경을 만드는 신규 IoT 서비스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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