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일보 DB
[황수진 기자]제11차 한.일 안보정책협의회(국장급 2+2 외교안보 대화)가 김용길 동북아국장과 가나스기 겐지(金杉 憲治)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을 수석대표로 15 오전 동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회의는 지난 2015년 4월 제10차 회의 개최 이후 약 3년여 만에 개최되는 것으로, △동북아 안보환경 △양국 국방.안보 정책 및 협력 현황 등 상호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한편, 한.일 안보정책협의회는 1997년 한.일 외무장관회담시 합의에 따라 1998년 제1차 회의(서울) 개최 이후 2015년까지 10차례 개최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