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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4 17: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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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자유한국당

 

[심종대 기자]자유한국당 장제원 수석대변인은 14일 이 전 대통령이 서울 중앙지검에 출석한 뒤에 낸 구두 논평을 통해 “검찰의 피의사실 유포를 통한 면박주기 수사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의 중요한 이유였고 그것이 정치보복이라면 9년이 흐른 지금 대한민국에서 똑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비판했다.

 

장 수석대변인은 이어 “법 앞에 만인이 평당하다는 것은 만고 불변의 진리고 전직이든 현직이든 결코 예외일 수 없다”면서, “이 땅에 다시는 이런 불행한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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