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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3 21:29:40
  • 수정 2018-03-13 21: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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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을 13일 국공립 교동어린이집을 개원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
 이날 오후 2시 울주군 삼남면 경동우신알프스타운에서 열린 개원식에는 신장열 군수와 한성율 군 의회 의장, 주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 사진제공/울주군

 

[박상기 기자]울주군을 13일 국공립 교동어린이집을 개원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

 

이날 오후 2시 울주군 삼남면 경동우신알프스타운에서 열린 개원식에는 신장열 군수와 한성율 군 의회 의장, 주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국공립 교동어린이집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농촌지역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해 12월 삼남면 경동우신알프스타운 입주자대표회의의 설치요청에 따라 추진됐다.

 

교동어린이집은 경동우신알프스타운 내 관리동에 연면적 213.6㎡, 정원 40명 규모로 보육실, 교사실, 조리실 등을 갖추고 있다.

 

한편, 어린이집은 부모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최선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5년 동안 전문기관에 위탁돼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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