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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0 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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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는 10일 “패럴림픽은 올림픽과 또 다른, 깊고 묵직한 감동을 준다”고 밝혔다.

 

[특별취재팀]이낙연 국무총리는 10일 “패럴림픽은 올림픽과 또 다른, 깊고 묵직한 감동을 준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남자 7.5㎞ 시각 종목과 강릉 하키센터에서 열린 한국 대 일본 아이스하키 경기를 관람한 뒤 이러한 내용의 글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이 총리는 “스키와 사격이 합쳐진 바이애슬론 시각장애인전, 구름관중이 모인 아이스하키 한일전을 봤다”면서, “아이스하키장에서 토마스 바흐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장과 조우해 평창올림픽 성공과 남북한 동시 입장 및 단일팀 출전을 도와주신 데 대해 거듭 감사드렸다”고 전했다.

 

이 총리는 또 강릉 올림픽파크의 코리아하우스를 방문해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재준 국제위원장으로부터 코리아하우스 운영현황을 보고받고,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한국관광공사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 총리는 2020년 올림픽 개최국인 일본에서 운영하는 재팬하우스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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