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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0 17: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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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오는 14일부터 5월 30일까지 부산과학기술협의회 등에서 과학문화해설사 양성교육인 ‘사이언스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 사진제공/부산시

 

[최준완 기자]부산시는오는 14일부터 5월 30일까지 부산과학기술협의회 등에서 과학문화해설사 양성교육인 ‘사이언스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부산시 주관, (사)부산과학기술협의회 시행하는 ‘사이언스 아카데미’는 과학관 및 과학교육에 관심 있는 부산지역 주부 및 일반인 등 4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올해는 경력단절 이공계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부산대 WISET 동남권역 사업단과 연계해 사업을 추진한다.  

 

▲ 사진제공/부산시

 

‘사이언스 아카데미’는 지난 2005년 ‘과학문화도시’ 부산 선언이후 2006년에 개설된 전국 최초 과학관 전문해설사 인력양성과정으로, ▲국립중앙과학관, 수산과학관 등 과학관 탐방 교육 ▲4차 산업혁명 시대 필요한 드론.코딩 등 과학기본교육 및 천문 심화 과정으로 짜임새 있는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정옥균 부산시 연구개발과장은 “이공계 ‘장롱’ 학위 소지자들에게 지적 재충전의 기회이자 과학 지식으로 사회 봉사활동을 할 수 있게 이어주는 교육과정”이라면서 많은 경력단절 여성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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