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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0 11: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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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오는 15일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을 열고 특단의 청년 일자리대책을 발표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월 25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청년 일자리 점검회의에서 노동시장 진입 인구가 대폭 늘어나는 향후 3∼4년간 긴급자금을 투입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등 특단의 대책을 추진하라고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

▲ 자료사진/한강일보 DB

 

[김광섭 기자]정부는 오는 15일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을 열고 특단의 청년 일자리대책을 발표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월 25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청년 일자리 점검회의에서 노동시장 진입 인구가 대폭 늘어나는 향후 3∼4년간 긴급자금을 투입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등 특단의 대책을 추진하라고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

 

이와 관련해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최근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추가경정예산 편성, 세제개편을 배제할 수 없다”면서, “모든 정책수단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청년 일자리 대책에는 일자리와 연계해 청년들에게 보조금이나 세제혜택 등 직접지원을 하는 방안이 포함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중소기업과 창업기업, 해외기업, 신서비스업 분야 등 전방위로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방안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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