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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07 2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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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두리식품(경기도 이천시 소재)이 제조.판매한 ‘미소한입 믹스넛츠’(땅콩 또는 견과류가공품) 제품에서 총 아플라톡신이 기준(15.0 ㎍/㎏ 이하) 초과 검출(88 ㎍/㎏)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김광섭 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식품제조.가공업체인 ㈜두리식품(경기도 이천시 소재)이 제조.판매한 ‘미소한입 믹스넛츠’(땅콩 또는 견과류가공품) 제품에서 총 아플라톡신이 기준(15.0 ㎍/㎏ 이하) 초과 검출(88 ㎍/㎏)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8년 12월 1일인 ‘미소한입 믹스넛츠’ 제품으로,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토록 조치했고,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헤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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