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화 기자]강원도 영월군은 5일 오전 9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NH농협은행 영월군지부(지부장 류동현)로부터 지난해 영월군 법인카드 사용 적립기금 4,649만 2,480원을 전달받는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
적립기금은 영월군과 농협은행이 BC카드사간 제휴협약 체결로 법인카드나 공무원 복지카드로 물품구입 등을 결제하면 사용금액의 0.2%~1.0% 상당을 포인트로 적립해 조성한 기금이다. 기금은 세외수입으로 납부 후 향후 군 예산으로 편성해 복지사업 및 지역개발 사업 재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법인카드 및 복지카드의 적극적인 사용과 활성화로 군 세입 증대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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